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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, 3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오픈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-08-02 00:00:00

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, 3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오픈

 

- 8.3()17() 얼리버드 티켓 30% 파격 할인가로 판매 -  

- YB, 백지영, 자이언티, 제이레빗, 이지형, 노리플라이, 디에이드 등 출연 -

 

오는 915() 임진각평화누리에서 열리는 피크닉형 음악공연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얼리버드 티켓이 3일부터 판매된다. 83()부터 17()까지 진행되는 얼리버드 기간 동안에는 정상가에서 30%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.

 

좌석은 크게 프리미엄 존과 피크닉 존으로 구분되며, 얼리버드 기간동안 프리미엄 존 중 에어배드 구역은 315백원(정상가 45천원), 미니테이블 구역은 2인기준 63천원(정상가 9만원)으로 할인된다. 피크닉 존은 175백원(정상가 25천원)으로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.

 

얼리버드 티켓은 티몬, 쿠팡, 위메프, 지마켓, 옥션, 11번가, 네이버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, 한정수량으로 조기 매진될 수 있다.

 

이번 공연의 특징은 피크닉형 음악’, ‘취향저격 관람 존’, ‘합리적 가격이다. 람객들은 임진각평화누리의 드넓은 관람석에 누워서 별을 보며, 음식과 함께, 소풍 온 듯 자유로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.

 

무대 바로 앞에 있는 프리미엄 존에서는 공연의 음향, 분위기 등을 최고 수준으로 누릴 수 있다. 프리미엄 존 미니테이블 구역(21세트)은 미니 캠핑테이블과 의자를 제공해서, 관람객들은 마치 캠핑 온 듯 공연을 즐기기에 좋다. 에어배드 구역은 눕고, 앉는 등 자유롭게 연출이 가능한 에어배드가 있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. 미니 캠핑테이블과 에어배드는 공연 후 선물로 가져갈 수 있고, 피크닉 존에서는 돗자리 등을 가져와 관람할 수 있다.

 

공연을 기획 한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소풍, 음악, 음식, 사진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맞춤형 페스티벌이라며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원한다면, 평화누리 피크닉 페스티벌을 놓치지 마라고 말했다.

 

15일 당일에는 오후 2시부터 포토 체험, 디지털 페인팅, 버스킹 공연 등의 체험, 부대행사가 진행되며, 오후 630분부터 본 공연이 시작된다. 출연진은 YB, 백지영, 자이언티, 제이레빗, 이지형, 노리플라이, 디에이드, 모브닝, 정직한 멜로디, 윤경&유경이다. 주요 포털 검색 또는 홈페이지 방문(ppfestival.co.kr), 전화(031-259-4723)를 통해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.